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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남성, 홈케어 서비스 제한으로 건강 악화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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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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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새니치에 거주하는 한 척수 손상 노인이 홈케어 서비스의 변경으로 인해 기본적인 건강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특히 특정 절차를 수행할 수 있는 남성 근로자만 배정되는 정책으로 인해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있다는 주장입니다.

• 새니치 거주 척수 손상 노인, 홈케어 서비스 변경 후 일상적인 배변 관리에 어려움 겪음.
• 필수적인 의료 절차 수행 인력이 성별에 따라 제한되면서 환자의 건강 악화 초래.
• 환자는 돌봄 인력 배정 정책의 개선을 촉구하며, 현재의 서비스로는 기본적인 위생 및 건강 유지가 불가능하다고 지적.
돌봄 서비스 변경으로 인한 불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새니치에 거주하는 한 남성은 최근 홈케어 서비스 변경 이후 며칠 동안 배변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환자의 기본적인 건강 유지에 필수적인 특정 절차를 수행할 수 없는 간병인만 배정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의 일상이 크게 방해받고 있으며, 건강 상태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입니다.

성별 제한으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의 핵심은 특정 의료 절차를 수행할 수 있는 돌봄 인력이 남성으로 제한되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필요한 시점에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환자는 이러한 돌봄 공백이 자신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현재의 돌봄 서비스로는 기본적인 위생과 건강을 유지하는 것조차 어렵다고 호소하며, 정책 개선을 강력히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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