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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문화단체 '카나리아', 필리핀 문화축제서 한국 문화 소개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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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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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문화단체 '카나리아', 필리핀 문화축제서 한국 문화 소개 '성황'
캐나다 뉴스 / 문화

밴쿠버 지역의 차세대 한인 문화 단체인 '카나리아'(Canarea)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최대 규모의 필리핀 문화 축제인 2026 피노이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한국 문화를 알리고 지역 사회와의 다채로운 교류를 펼쳤습니다.

• 카나리아는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피노이 페스티벌에 한국 문화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소개했습니다.
• 행사에는 최병하 BC주 의원, 이민경 한국문화유산협회 회장, 박리아 카나리아 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 카나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주민들과 교류하며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고 밝혔습니다.
피노이 페스티벌, 다문화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

최근 버나비 센트럴파크에서 성황리에 개최된 2026 피노이 페스티벌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를 대표하는 필리핀 문화 축제 중 하나로, 지역 사회의 여러 인사와 단체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다문화 행사입니다. 올해 축제 역시 수많은 주민들이 방문하여 다양한 문화 체험을 즐겼습니다.

카나리아, 한국 문화 홍보 부스 운영하며 적극 소통

이날 행사에는 최병하 BC주 의원을 비롯해 이민경 한국문화유산협회 회장, 박리아 카나리아 회장 및 단체 관계자들이 개막 퍼레이드에 함께 참여했습니다. 특히 카나리아는 행사장 내에 한국 문화 홍보 부스를 설치하여 방문객들에게 한국의 전통과 현대 문화를 소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최 의원의 지역구이기도 한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각기 다른 문화권의 주민과 단체들이 어우러져 교류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습니다.

"한인사회를 대표해서 피노이 페스티벌에 참여하고 한국 문화를 소개할 수 있었던 것은 매우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분들과 교류하며 한국 문화의 매력을 알릴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행사 준비와 운영에 힘써준 임원진과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박리아 카나리아 회장 -
향후 활동 계획 및 지역사회 기여

카나리아는 이번 피노이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얻은 긍정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행사와 지역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 문화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차세대 리더를 양성하고, 캐나다 내 다문화 공동체 간의 유대를 더욱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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