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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 환영 스티커 캠페인, 여름철 반려동물 안전 위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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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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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크랜브룩의 한 주민이 여름철 더운 날씨에 반려동물 동반을 환영하는 지역 업체를 위한 스티커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브리티시컬럼비아 SPCA가 뜨거운 차량 안에 반려동물을 방치하는 위험성을 경고하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 크랜브룩 주민이 반려동물 동반 환영 스티커 캠페인을 시작하여 여름철 댕댕이와 함께하는 외출을 장려합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SPCA는 더운 날씨에 반려동물을 차 안에 방치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 이 캠페인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주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동시에, 반려동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반려동물 동반 환영, '댕댕이도 함께!' 캠페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크랜브룩에 거주하는 한 주민이 지역 상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반려동물 동반 환영' 스티커 캠페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스티커는 더운 날씨에도 목줄을 착용한 반려견의 출입을 허용하는 업체를 구분하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캠페인 참여 업체는 가게 문 앞에 이 스티커를 부착하여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환영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뜨거운 차량 안, 댕댕이에겐 '죽음의 더위'

브리티시컬럼비아 SPCA는 여름철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반려동물을 뜨거운 차량 안에 홀로 두는 것을 꼽았습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차량 내 온도는 급격히 상승하여 반려동물에게 치명적인 열사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SPCA는 이러한 위험성을 강조하며, 반려인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안전과 편의, 두 마리 토끼 잡는 캠페인

반려동물 친화적인 스티커 캠페인은 주민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더욱 편안하게 외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여름철 반려동물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전체가 반려동물의 안전을 책임지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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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 info@ekb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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