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 월드컵 후 7주간 차량 통행 금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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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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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가 FIFA 월드컵 종료 후에도 7주간 차량 없는 거리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 밴쿠버 시의회는 목요일, FIFA 월드컵 종료 후에도 그랜빌 스트리트 5개 블록을 차량 없는 구역으로 7주간 연장 운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시 의회의 투표를 통해 확정되었으며, 시는 이 사업에 475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 이에 따라 밴쿠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는 월드컵 기간 동안 차량 없는 시범 운영을 거쳐, 이후에도 보행자 중심의 활동 공간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밴쿠버 시의회는 FIFA 월드컵이 끝난 후에도 다운타운 그랜빌 스트리트 5개 블록을 보행자 활동의 중심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계획은 목요일 시 의회의 투표를 통해 승인되었습니다.
시 예산 투입 및 기대 효과시 정부는 이번 차량 없는 거리 시범 운영 연장을 위해 총 475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이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보행자 친화적인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향후 운영 계획그랜빌 스트리트의 차량 없는 운영은 월드컵 기간 동안 시범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번 연장 결정으로 인해 7주간 더 이어지게 됩니다. 이 기간 동안 지역 상권 활성화 및 다양한 보행자 중심 행사들이 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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