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침몰 2일 전 아찔했던 순간... '캐나다인 선장' 여자친구, 당시 상황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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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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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침몰 사고로 실종된 젊은 선장의 여자친구가 사고 직전 있었던 긴박했던 상황을 증언했습니다.
• 사고 선박의 선장이었던 젊은 남성은 지난 일요일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역에서 발생한 선박 침몰 사고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고 발생 이틀 전, 여자친구는 해당 선박에 탑승하고 있었으며 당시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아찔한 경험을 했습니다.
• 여자친구는 당시 상황이 매우 위험했다고 증언하며, 사고로 인해 깊은 슬픔에 잠겨있다고 밝혔습니다.
실종된 선장의 여자친구는 사고가 발생하기 이틀 전, 자신이 해당 선박에 타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선박의 문이 갑자기 열리면서 바닷물이 쏟아져 들어오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고 전했습니다. 여자친구는 당시 상황이 매우 위험했으며, 잠시 후 문을 닫아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여자친구, 사고 당시의 충격과 슬픔 토로여자친구는 이 경험을 통해 선박의 안전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설마 이런 끔찍한 사고로 이어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다며, 사랑하는 사람이 실종되었다는 사실에 깊은 슬픔과 충격을 감추지 못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사고, 추가 조사 진행 중이번 선박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구조 당국은 현재 실종된 선장의 행방을 찾기 위해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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