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들, 다음 주 밴쿠버 종합병원 앞에서 피켓 시위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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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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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 노조가 다음 주 밴쿠버 종합병원 앞에서 집단행동의 일환으로 피켓 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직무 행동의 확대로, 필수 서비스는 유지될 것이라고 노조 측은 밝혔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 노조는 7월 7일 오전 5시 30분(태평양 표준시)부터 밴쿠버 종합병원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시위는 현재 진행 중인 직무 행동을 확대하는 조치입니다.
• 노조 측은 시위 기간 동안에도 환자의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의료 서비스는 계속 제공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번 피켓 시위는 간호사들의 노동 조건 개선과 관련한 압박 수단으로 해석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 노조는 금요일 저녁, 오는 7월 7일 오전 5시 30분(태평양 표준시)부터 밴쿠버 종합병원 앞에서 피켓 라인을 형성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는 노조가 현재 진행 중인 직무 행동의 강도를 높이는 결정입니다. 노조는 또한 이 과정에서 환자들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 서비스는 차질 없이 제공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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