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가나 꺾고 월드컵 16강 진출... 밴쿠버에서 스위스와 8강 티켓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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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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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에서 열릴 2023 FIFA 여자 월드컵 8강 진출을 놓고 콜롬비아와 스위스가 맞붙게 되었습니다. 콜롬비아는 가나와의 경기에서 1대0 승리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습니다.
• 콜롬비아가 가나와의 2023 FIFA 여자 월드컵 조별 예선 경기에서 1대0으로 승리하며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 전반 13분에 터진 존 아리아스의 결승골이 콜롬비아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 콜롬비아는 16강에서 스위스와 맞붙어 8강 진출권을 놓고 경쟁하게 됩니다.
뜨거운 날씨 속에서 열린 경기에서 콜롬비아는 가나를 상대로 1대0 신승을 거두며 월드컵 16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콜롬비아의 네스토르 로렌조 감독은 이른 시점에 루이스 수아레스를 교체 투입했고, 수아레는 날카로운 크로스를 올렸습니다. 이를 존 아리아스가 가볍게 밀어 넣어 결승골을 성공시켰습니다. 이 골은 경기 유일한 득점이었습니다.
밴쿠버에서 펼쳐질 8강 티켓 경쟁16강에 진출한 콜롬비아는 브리티시컬럼비아 밴쿠버에서 스위스와 격돌합니다. 8강 진출권을 놓고 두 팀은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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