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프라이스 전 NHL 골리, 원주민법 개정 촉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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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에서 원주민법 개정을 논의하는 가운데, 전직 NHL 스타 캐리 프라이스도 법 개정을 촉구하는 목소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 원주민법 등록 관련 개정안에 대한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 이번 개정안은 2세대 등록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캐리 프라이스 전 골리를 비롯한 여러 증인들이 법 개정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화요일, 캐나다 의회에서는 원주민법 등록 규정 변경을 골자로 하는 법안에 대한 증언이 계속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개정안은 원주민 등록 자격에서 2세대부터 적용되던 제한을 없애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는 더 많은 원주민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등록하고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전 NHL 스타 캐리 프라이스의 지지이날 증언에는 저명한 인사들도 참여했습니다. 전직 NHL 스타 골키퍼인 캐리 프라이스도 원주민법 개정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이번 개정이 원주민 공동체에 미칠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이야기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법 개정 추진을 촉구했습니다. 프라이스의 참여는 이번 논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원주민법 개정이번 법안 개정은 단순히 등록 절차를 변경하는 것을 넘어, 캐나다 원주민들의 권익 신장과 사회 통합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으로 여겨집니다. 2세대 등록 제한 폐지는 역사적으로 등록 과정에서 배제되었던 많은 원주민 후손들에게 정체성을 되찾고 공동체에 기여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관련 논의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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