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익사 사고 급증...안전 단체 구명조끼 착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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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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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익사 사고 사망자가 전국적으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하며 안전 단체들이 구명조끼 착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와 유콘 수상인명구조협회에 따르면, 올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익사 사고 사망자 수는 캐나다 내 다른 주보다 훨씬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 현재까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최소 30명이 익사 사고로 사망했으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수치입니다.
• 이러한 익사 사고 급증은 물놀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으며, 관련 단체들은 예방책 마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와 유콘 수상인명구조협회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캐나다 내 다른 어떤 주보다 익사 사고 사망자가 가장 가파르게 증가했습니다. 이는 물놀이 시즌이 본격화되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작년 대비 50% 증가한 익사 사고올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이미 30명 이상의 사망자가 익사 사고로 인해 발생했으며, 이는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했을 때 50%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러한 통계는 밴쿠버 등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많은 지역에서 수영, 보트 타기, 낚시 등 수상 활동을 즐기는 주민들에게 심각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안전 단체, 구명조끼 착용 필수 강조수상인명구조협회는 익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로 구명조끼 착용을 강력히 권고하고 있습니다. 특히 캠룹스 지역 등 내륙의 호수나 강에서 발생하는 사고를 줄이기 위해 모든 수상 활동 참가자들이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전역의 익사 사고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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