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 중재 협상 재개 소식에 파업 철회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파업 중인 간호사들이 중재 협상이 재개됨에 따라 파업 현장 시위를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주 정부의 적극적인 중재 노력에 따른 결과입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정부가 중재 협상 재개를 위해 노련한 노동 중재인 빈스 레디와 아만다 로저스를 임명했습니다.
• 중재 협상이 다시 시작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간호사들의 파업 현장 시위가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
• 이번 중재 시도는 교착 상태에 빠진 간호사 노조와 주 정부 간의 협상을 타결로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정부는 금요일, 교착 상태에 빠진 협상을 재개하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노련한 노동 중재인 빈스 레디와 아만다 로저스를 임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들의 투입으로 간호사 노조와 주 정부 간의 대화가 다시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파업 시위 일시 중단정부의 중재 노력 소식이 전해지면서, 파업에 참여했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이 파업 현장에서의 시위를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협상 재개에 대한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됩니다.
향후 협상 전망이번 중재는 수개월간 이어진 간호사들의 노동 문제에 대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부는 양측의 입장을 조율하고 합의점을 찾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밴쿠버를 비롯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전역의 간호사들과 환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