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청년 에단 캐츠버그, 부다페스트 해머던지기 대회서 시즌 최고 기록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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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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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출신의 떠오르는 해머던지기 선수 에단 캐츠버그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6회 줄라이 이스트반 메모리얼 대회에서 시즌 최고 기록인 83.64미터를 던지며 우승했습니다.
• 캐나다 선수 에단 캐츠버그는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16회 줄라이 이스트반 메모리얼 대회에서 83.64미터의 시즌 최고 기록을 세우며 독일 선수 메를린 훔멜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 이는 캐츠버그가 3년 전 같은 장소에서 첫 번째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을 차지한 이후 부다페스트에서 거둔 또 다른 쾌거입니다.
• 이번 우승은 캐츠버그가 앞으로 해머던지기 세계 기록 경신을 노릴 수 있는 잠재력을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캐나다의 젊은 해머던지기 선수 에단 캐츠버그가 지난 화요일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제16회 줄라이 이스트반 메모리얼 대회에서 83.64미터의 시즌 최고 기록을 달성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는 독일의 메를린 훔멜(81.74미터)을 꺾은 기록입니다.
부다페스트에서의 쾌거캐츠버그는 3년 전 헝가리의 수도인 부다페스트에서 자신의 두 차례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중 첫 번째를 거머쥔 바 있습니다. 이번 대회 우승은 그가 이 도시에서 다시 한번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음을 의미합니다.
세계 기록 경신 기대이번 기록은 캐츠버그가 앞으로 유리의 세디흐의 해머던지기 세계 기록에 도전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는 이미 캐나다를 대표하여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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