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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 펄프 공장 폐쇄로 300명 일자리 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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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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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프린스 조지에 위치한 Canfor사의 노스우드 펄프 공장이 문을 닫으면서 300명의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었습니다. 회사는 지속 불가능한 재정적 손실을 이유로 폐쇄 결정을 내렸습니다.

• Canfor사가 프린스 조지 노스우드 펄프 공장을 폐쇄하며 300명의 직원이 해고되었습니다.
• 회사는 공장 운영이 재정적으로 더 이상 지속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이번 폐쇄는 지역 경제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장 폐쇄 배경

Canfor사는 노스우드 펄프 공장의 운영이 "지속 불가능한 재정적 손실"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이러한 어려운 결정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구체적인 재정 악화 원인에 대한 추가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지역 사회 영향

노스우드 펄프 공장은 프린스 조지 지역의 주요 고용주 중 하나였기 때문에, 300명의 근로자 해고는 지역 사회에 큰 타격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일자리를 잃은 근로자들에 대한 지원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향후 전망

Canfor사의 이번 결정은 캐나다 산림 산업의 현황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입니다. 시장 상황 변화와 원자재 가격 변동 등 다양한 요인이 펄프 및 제지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경제의 다각화를 위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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