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캐나다 산불 영향 '탄광 속 카나리아' 역할: 에비 주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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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주총리가 캐나다 산불 대응에 대한 연방회의 논의를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의 경험이 다른 주들에게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총리는 다음 주 열리는 연방회의에서 다른 주 총리들과 산불 대응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그는 브리티시컬럼비아가 산불 영향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주들에 기여할 것이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 에비 주총리는 브리티시컬럼비아가 5년 전 겪었던 산불 피해가 현재 온타리오와 동부 캐나다에서 발생하는 피해와 유사하며, 이에 대한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의 데이비드 에비 주총리는 다음 주 열리는 연방회의에서 다른 주 총리들과 산불 대응 협력에 대한 질문을 받고, 브리티시컬럼비아가 다른 주들을 지원하기 위해 '테이블에 가져올 것이 많다'고 답했습니다. 에비 주총리는 온타리오와 동부 캐나다가 현재 겪고 있는 상황이 '브리티시컬럼비아가 약 5년 전에 겪었던 것'이라며, 산불 대응에 있어 다른 지도자들과 '일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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