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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 노조, 고용주 측의 '협박 및 보복' 우려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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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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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간호사들을 대표하는 노조가 고용주 측의 협박과 보복 사례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 노조는 지난 금요일 프린스 조지에서 집회를 열고 고용주 측의 협박 및 보복 행위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 노조는 현재 진행 중인 보건 고용주 협회와의 중재 과정에서 이러한 문제들이 드러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시위는 간호사들의 근무 환경 개선과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간호사 노조, 고용주 측의 부당 행위 규탄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간호사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노조가 고용주 측의 부당한 행위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노조는 일부 고용주들이 간호사들을 상대로 위협하거나 부당한 조치를 취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현재 보건 고용주 협회와의 중재가 진행되는 가운데 불거지고 있습니다.

중재 과정에서의 긴장감 고조

노조는 이러한 협박과 보복 행위가 중재 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금요일 프린스 조지에서 열린 집회는 이러한 노조의 입장을 대중에게 알리고, 고용주 측의 태도 변화를 촉구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중재는 주말 동안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간호사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

브리티시컬럼비아 간호사 노조는 회원들의 안전하고 존중받는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시위는 간호사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알리고, 보다 공정하고 건설적인 중재 과정을 이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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