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퇴직 후 '탄소 부채' 갚기 위해 나무 심는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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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30년간 교편을 잡았던 미셸 샤논 씨가 과거 종이 사용으로 인한 '탄소 부채'를 갚기 위해 은퇴 후 적극적으로 나무 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 미셸 샤논 씨는 교사로 재직하는 동안 160만 장 이상의 종이를 학생들에게 나눠준 것으로 추정됩니다.
• 샤논 씨는 학교 복사기와 맺은 관계를 더 일찍 변화시켰어야 한다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 은퇴 후, 그녀는 더욱 의식적으로 나무를 심으며 환경 보호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30년 이상 교사로 활동한 미셸 샤논 씨는 재직 기간 동안 수많은 학생들에게 인쇄물을 제공하기 위해 막대한 양의 종이를 사용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경력을 통해 약 160만 장이 넘는 종이를 나눠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뒤늦은 후회와 새로운 다짐샤논 씨는 학교에서 사용했던 복사기와 맺은 관계를 훨씬 더 일찍 개선했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하며 후회의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는 그녀가 환경에 미치는 자신의 영향을 인지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은퇴 후 실천하는 환경 보호이제 은퇴한 샤논 씨는 나무 심기를 통해 자신의 '탄소 부채'를 갚고자 합니다. 그녀는 과거의 과오를 만회하려는 듯, 더욱 의식적으로 나무를 심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는 퇴직 후에도 환경 보호에 적극적으로 기여하려는 그녀의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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