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지역 폭염 경보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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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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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지역 대부분에 폭염 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주민들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무더위에 대비해야 합니다.
• 캐나다 환경부에 따르면,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 지역은 30도를 넘는 더위가 예상되며, 남부 내륙과 프레이저 밸리 지역은 30도 중반까지 기온이 오를 전망입니다.
• 이번 폭염은 주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어, 야외 활동 시 주의가 필요하며 충분한 수분 섭취가 권장됩니다.
• 캠룹스, 밴쿠버 등 주요 도시를 포함한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전역이 이번 폭염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캐나다 환경부는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 지역의 최고 기온이 30도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남부 내륙과 프레이저 밸리 지역에서는 30도 중반까지 기온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주말까지 이어질 더위무더위는 이번 주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야외 활동 시에는 건강에 유의하고, 충분한 물을 마시는 등 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영향 지역이번 폭염 경보는 캠룹스, 밴쿠버 등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지역 전반에 걸쳐 발령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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