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여성, 맷 데이먼 스턴트 대역으로 '오펜하이머'서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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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출신의 스턴트 연기자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흥행작 '오펜하이머'에서 맷 데이먼의 스턴트 대역으로 등장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출신의 이 스턴트 연기자는 맷 데이먼이 연기한 레슬리 그로브스 장군의 스턴트 대역을 맡았습니다.
• 그녀는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멋진 팔'을 가졌다고 맷 데이먼으로부터 극찬을 받았습니다.
• 작지만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오펜하이머'의 성공에 기여했습니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오펜하이머'에 브리티시컬럼비아 출신의 한 스턴트 연기자가 맷 데이먼의 대역으로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배우는 맷 데이먼이 연기한 레슬리 그로브스 장군의 스턴트 장면들을 소화했습니다.
놀란 감독의 선택과 칭찬놀란 감독은 이 스턴트 연기자의 뛰어난 신체 능력, 특히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멋진 팔'을 가진 배우라고 언급하며 극찬했습니다. 이는 그녀의 재능과 노력이 인정받는 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본 것 중 가장 멋진 팔"
- 맷 데이먼 -
작지만 강한 존재감
체구는 작지만, 브리티시컬럼비아 출신인 이 스턴트 연기자는 '오펜하이머'라는 거대한 작품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녀의 활약은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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