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리튼, 올해 캐나다 최고 온도 41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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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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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를 휩쓸고 있는 폭염으로 프레이저 캐니언 지역의 기온이 이틀 연속 40도를 넘어서며 올해 캐나다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 리튼 지역의 최고 기온은 41도를 기록하며 캐나다 올해 최고 온도를 나타냈습니다.
• 프레이저 캐니언 지역은 연이틀 40도 이상의 기온을 보이며 극심한 더위를 겪고 있습니다.
• 이번 폭염은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에 걸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주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를 강타한 폭염으로 인해 리튼 지역의 기온이 41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캐나다에서 기록된 가장 높은 온도였습니다. 이는 연이틀 40도를 넘는 기온으로, 기록적인 더위입니다.
프레이저 캐니언, 폭염 지속프레이저 캐니언 지역은 이틀 연속 40도를 넘는 고온을 기록하며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번 폭염이 해당 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보여줍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극한의 더위이번 폭염은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전역에 걸쳐 심각한 더위를 야기하고 있으며, 기온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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