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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스 조지 도심 화재로 파괴된 크로스로드 브루잉, 건물 매물로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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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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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월 발생한 방화로 인해 파괴되었던 프린스 조지 도심의 유명 사업체, 크로스로드 브루잉 앤 디스틸러리(CrossRoads Brewing and Distillery)가 있던 부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 프린스 조지 도심의 랜드마크였던 크로스로드 브루잉 앤 디스틸러리가 위치했던 부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 해당 사업체는 약 1년 전 발생한 방화 사건으로 전소되었습니다.
• 현재까지 방화 사건의 범인은 검거되지 않았으며,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화재 피해와 사업체 소멸

크로스로드 브루잉 앤 디스틸러리는 프린스 조지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장소였으나, 안타깝게도 약 1년 전 발생한 방화 사건으로 인해 건물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매물로 나온 사업 부지

화재 이후 사업체가 소멸된 지 약 1년 만에, 해당 사업체가 위치했던 부지가 공식적으로 매물로 나왔습니다. 이는 해당 부지에 대한 새로운 개발 가능성을 열어주는 동시에, 과거 사업체의 흔적이 완전히 사라짐을 의미합니다.

미결된 사건과 지역 사회의 아쉬움

방화 사건의 범인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채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지역 사회는 하루빨리 진실이 규명되기를 바라며, 다시는 이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기를 염원하고 있습니다. 크로스로드 브루잉의 부지가 어떤 모습으로 다시 태어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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