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중부 도로, '재앙 예고'…자전거 이용자들 안전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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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중부 지역의 고속도로 19번 국도 일부 구간이 자전거 이용자들에게 심각한 위험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나노즈 베이와 랜츠빌 사이 구간은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습니다.
• 나노즈 베이와 랜츠빌을 잇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중부 고속도로 19번 국도 구간의 안전에 대한 자전거 이용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자전거 이용자들은 해당 도로 구간이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재앙'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 이들은 현재 도로 상황이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심각하게 위협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개선 조치가 시급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중부 섬 지역에서 자전거를 타는 이들은 고속도로 19번 국도의 나노즈 베이와 랜츠빌 사이 구간을 '사고 직전의 재앙'이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자전거 이용자들은 이 구간에서 누군가 심각한 부상을 입거나 사망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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