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틱턴 미술관, 기증 작품 버려진 사건으로 비난 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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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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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펜틱턴 미술관이 기증받은 미술 작품을 지역 내 세컨드핸드숍에 버리는 실수를 저질러 지역 예술가들과 주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 펜틱턴 미술관이 기증받은 작품 일부를 실수로 지역 세컨드핸드숍에 판매하여 물의를 빚었습니다.
• 이 사건은 지역 예술계와 미술관 후원자들의 공분을 사고 있으며, 미술관 측은 실수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 미술관 측은 앞으로 기증 작품 관리 절차를 강화하여 재발 방지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펜틱턴 미술관은 최근 기증받은 여러 미술 작품이 지역 내 세컨드핸드숍인 '밸류빌리지(Value Village)'에서 발견되면서 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미술관 측은 이를 명백한 실수로 인정하며, 기증자들과 지역 사회에 사과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역 예술계, 강한 불만 표출이번 사건은 지역 예술가들과 미술관 후원자들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소중한 작품이 제대로 관리되지 못하고 함부로 처분된 것에 대해 깊은 실망감과 분노를 표현했습니다. 일부 예술가들은 미술관의 작품 관리 능력에 의문을 제기하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미술관, 재발 방지 약속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사건이 안타까운 실수였음을 거듭 강조하며, 앞으로는 기증 작품의 보관 및 관리 절차를 더욱 철저히 점검하고 강화하여 이러한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술관은 현재 해당 작품들의 회수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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