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청년, 알츠하이머 연구 위해 킬로나-펜틱턴 바다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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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킬로나에 거주하는 20세의 이시 그레코프 씨가 알츠하이머병 퇴치를 위한 연구 기금 마련을 위해 킬로나에서 펜틱턴까지 바다를 헤엄쳐 건널 예정입니다.
• 이시 그레코프는 2022년 79세의 나이로 알츠하이머병으로 돌아가신 할머니 조안 위켓을 기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 오는 8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진행될 이번 수영은 알츠하이머병 완치를 위한 연구 기금 마련을 목표로 합니다.
• 그레코프 씨의 이번 도전은 젊은 세대가 알츠하이머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환자들을 돕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시 그레코프 씨의 할머니인 조안 위켓 씨는 2022년 알츠하이머병으로 인해 7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레코프 씨는 할머니의 삶을 기리고 알츠하이머병 완치를 위한 연구에 힘을 보태고자 이번 수영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바다를 가르는 희망의 물결이번 행사는 8월 19일과 20일 이틀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킬로나에서 펜틱턴까지 이어지는 바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레코프 씨는 수영을 통해 알츠하이머병 퇴치를 위한 기금을 모금하고, 질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데 힘쓸 계획입니다.
젊은 세대의 관심과 참여그레코프 씨의 용감한 도전은 알츠하이머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과 가족들에게 큰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젊은 세대가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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