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15,000km 걸어온 브리티시컬럼비아 부부,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 종주 눈앞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0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의 한 부부가 8년에 걸쳐 15,000km가 넘는 거리를 걸어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을 완주하는 대장정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 밴쿠버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이 부부는 도보로 15,000km 이상을 걸어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 종주를 거의 마무리했습니다.
• 8년 동안 이어진 이번 여정은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부부는 완주를 앞두고 마지막 구간을 걸으며 감격과 설렘을 느끼고 있습니다.
밴쿠버 아일랜드에서 온 이 부부는 8년 전, 캐나다의 광활한 대지를 횡단하는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 15,000km 도보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은 걷기만을 고집하며 캐나다 전역을 누볐습니다.
캐나다의 숨겨진 보석을 찾아서이번 여정 동안 부부는 숲, 산, 호수 등 캐나다의 다채로운 자연 풍경을 만끽했으며, 각 지역의 독특한 문화와 사람들을 만나며 소중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험난한 도전이었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과 지지로 어려움을 극복해 나갔습니다.
종착역을 향한 발걸음이제 이 부부는 트랜스 캐나다 트레일의 끝을 향해 마지막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8년간의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을 앞두고, 부부는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과 성취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많은 캐나다인들에게 도전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것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