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U 의대, 48명 첫 신입생 맞이… 지역사회 기반 1차 진료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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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의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리에 새로 개교한 의과대학이 48명의 첫 신입생을 맞이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반의 1차 진료에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 SFU 의과대학이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새롭게 문을 열고 첫 신입생 48명을 수용했습니다.
• 이번에 문을 연 의대는 서리에 위치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1차 진료 교육에 특화됩니다.
• SFU 의대의 개교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의료 교육 분야에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교(SFU)는 수요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가장 최신 의과대학인 SFU 의학대학에 48명의 첫 신입생을 맞이했습니다. 서리에 자리 잡은 이 의대는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의료 전문가를 양성하게 됩니다.
지역사회 기반 1차 진료에 집중SFU 의과대학은 특히 지역사회 기반의 1차 진료에 중점을 둔 교육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학생들은 현장 실습과 임상 경험을 통해 실제적인 의료 역량을 키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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