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다발성 경화증 투병, 밴쿠버 골든아이즈 골키퍼에게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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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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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여자 아이스하키 리그(PWHL) 밴쿠버 골든아이즈의 골키퍼 크리스틴 캠벨 선수가 어머니의 다발성 경화증 투병 경험을 공유하며, A&W의 '버거즈 투 비트 MS(Burgers to Beat MS)' 캠페인에 동참했습니다. 캠벨 선수는 어머니를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롤모델이라고 밝혔습니다.
• 밴쿠버 골든아이즈 골키퍼 크리스틴 캠벨은 어머니 재닛이 다발성 경화증과 싸우는 동안 자신도 선수 생활을 이어왔다고 말했습니다.
• 캠벨 선수는 어머니가 자신의 인생에서 가장 큰 영감을 주는 존재라고 소개하며, 가족의 이야기를 공개했습니다.
• 이번 캠페인은 A&W의 연례 행사로, 다발성 경화증 인식 개선과 기금 모금을 목적으로 진행됩니다.
크리스틴 캠벨 선수가 어린 시절 골키퍼로서 얼음 위에서 땀 흘리며 경기에 임할 때, 그녀의 어머니 재닛 여사는 다발성 경화증이라는 힘겨운 질병과 싸우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최고의 롤모델현재 PWHL 밴쿠버 골든아이즈의 골키퍼로 활약 중인 캠벨 선수는 어머니를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인생의 가장 큰 롤모델로 꼽았습니다. 그녀는 어머니의 강인함과 용기가 자신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준다고 말했습니다.
"어머니는 제 최고의 친구이자 가장 큰 롤모델이에요."
- 크리스틴 캠벨 (PWHL 밴쿠버 골든아이즈 골키퍼) -
A&W 캠페인을 통한 희망 전파
캠벨 선수는 이러한 가족의 이야기를 A&W의 연례 캠페인인 '버거즈 투 비트 MS'를 통해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다발성 경화증 환자들을 지원하고 질병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되며, 캠벨 가족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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