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주정부, 전문 서비스 대상 주 판매세 확장 계획 철회 권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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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중소상인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주정부의 전문 서비스 대상 주 판매세(PST) 확장 계획에 대해 여야가 포함된 재정 위원회가 해당 확장을 철회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 오는 10월부터 전문 서비스에도 적용될 예정이던 주 판매세 확장에 대해 중소상인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 여당인 신민주당(NDP) 의원을 포함한 모든 정당 소속 의원들로 구성된 재정 위원회가 정부에 해당 계획의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보수당은 이번 권고가 신민주당 내부에서도 재무장관의 정책과 이견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많은 중소상인들이 신민주당 정부가 오는 10월부터 전문 서비스 분야로 주 판매세를 확장하려는 계획에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모든 정당 소속 의원들로 구성된 재정 위원회가 정부에 해당 확장을 철회할 것을 권고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신민주당 의원 포함된 위원회의 권고이번 재정 위원회 권고에는 신민주당 소속 의원들도 포함되어 있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는 당내에서도 재무장관의 정책 방향에 대한 이견이 존재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보수당의 논평브리티시컬럼비아 보수당은 이번 위원회의 결정을 신민주당 내부의 갈등을 보여주는 증거로 해석하며, 신민주당 의원들이 재무장관과 다른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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