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및 빅토리아 대중교통 노동자 72시간 파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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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메트로 밴쿠버와 빅토리아 지역의 대중교통 노동자들이 72시간 파업을 예고했습니다.
• 수천 명의 대중교통 노동자를 대표하는 세 개의 지역 노조가 72시간 파업 통보서를 제출했습니다.
• 파업은 메트로 밴쿠버와 빅토리아 대중교통 시스템 운영에 차질을 빚을 수 있습니다.
• 노조와 고용주 간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파업은 현실화될 전망입니다.
메트로 밴쿠버와 브리티시컬럼비아 빅토리아 지역에서 근무하는 수천 명의 대중교통 노동자를 대표하는 세 개의 지역 노조 지부가 72시간 파업 통보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고용주와의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영향 범위이번 파업 예고는 메트로 밴쿠버와 빅토리아를 포함한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지역의 대중교통 이용객들에게 큰 불편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역의 버스 및 통근 열차 운행에 심각한 차질이 예상됩니다.
향후 전망노조는 파업 통보서를 통해 압박을 가하며 협상 테이블로 복귀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향후 며칠간 노조와 대중교통 당국 간의 추가 협상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파업 여부는 이 협상 결과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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