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 임박에 협상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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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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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미국 간의 긴밀한 무역 협상이 막바지로 치달으며, 캐나다 측은 상황이 '섬세하고 치열하다'고 평가했습니다.
• 미국이 이번 주 예정된 추가 관세 부과를 앞두고 캐나다와 협상을 진행 중입니다.
• 마크 캐니 총리는 협상이 매우 중요하고 긴박하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캐니 총리는 48시간 안에 미국 측 상대방과 직접 통화하여 합의점을 찾을 계획입니다.
캐나다의 무역 협상 책임자인 마크 캐니 총리는 미국이 이번 주 예정된 새로운 관세 부과를 앞두고 캐나다와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협상이 '섬세하고 치열하다'고 묘사하며, 캐나다 정부가 긴장감 속에서 상황을 주시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캐나다 총리의 직접 개입캐니 총리는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직접 미국 측과의 대화에 나설 예정입니다. 그는 향후 48시간 이내에 미국 상대방과 통화하여 양국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합의점을 도출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협상은 매우 섬세하고 치열합니다."
- 마크 캐니 캐나다 총리 -
상호 합의 가능한 해결책 모색
캐나다 정부는 미국의 추가 관세 부과를 피하고 양국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무역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캐니 총리의 이번 직접적인 개입은 사태 해결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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