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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발생 10주년, 지역사회 숙원 담은 학교 부지 활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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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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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의 서 가이 칼튼 초등학교가 10년 전 화재로 문을 닫은 이후, 지역 주민들이 해당 부지의 지역사회 활용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 지역 주민들은 2026년 8월 19일, 서 가이 칼튼 초등학교 화재 발생 10주년을 맞아 모임을 갖고 학교 부지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 당시 화재로 학교가 폐쇄된 후 10년이 지났지만, 부지는 여전히 활용 방안을 찾지 못한 채 남아있습니다.
• 주민들은 이 부지가 단순히 방치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재탄생하길 바라고 있습니다.
화재로 인한 폐교 10년, 지역사회의 염원

밴쿠버 조이스-콜링우드 지역의 주민들은 2026년 8월 19일, 서 가이 칼튼 초등학교에서 10년 전 발생했던 화재 사건을 기념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안타깝게도 이 화재로 인해 학교는 문을 닫았고, 그 이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지역사회를 위한 공간으로서의 가능성

주민들은 폐교된 학교 부지가 현재까지 별다른 활용 없이 남아있는 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이 소중한 땅이 지역 주민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간으로 바뀌기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미래를 향한 발걸음

이번 10주년 기념 모임은 지역 주민들이 서 가이 칼튼 초등학교 부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환기시키고, 미래 세대를 위한 의미 있는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민들의 목소리가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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