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홍역 비상 조치 돌입…신종 바이러스 경고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건 당국이 신종 홍역 바이러스의 출현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며 학교 개학을 앞두고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현재 활동 중인 홍역 환자는 없지만, 보건 당국은 새로운 바이러스 변종의 출현 가능성에 대해 경고했습니다.
• 이번 경고는 올여름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동부 지역에서 보고된 홍역 확진 사례 이후 새로운 변종이 확인됨에 따라 나왔습니다.
• 보건 당국은 학교 개학을 앞두고 주민들의 주의를 당부하며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최고 보건 책임자인 보니 헨리 박사는 새로운 홍역 바이러스 변종이 확인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 여름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동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역 집단 감염 사례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홍역 환자 발생 없어…예방 조치 강화헨리 박사는 현재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활동 중인 홍역 환자는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변종의 출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학교 개학을 앞두고 주민들의 주의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보건 당국은 백신 접종을 통해 개인과 지역 사회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지역 사회, 예방 접종 중요성 재확인브리티시컬럼비아 보건 당국은 주민들에게 홍역 예방 접종에 대한 최신 정보를 확인하고,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 기관에 문의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특히 어린이를 비롯한 취약 계층의 안전을 위해 예방 접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