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퀘스트 서브웨이, 근로자 부상 신고 방해 혐의로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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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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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퀘스트 지역의 한 서브웨이 레스토랑 업주가 근로자의 업무상 부상 신고를 방해한 혐의로 WorkSafeBC로부터 2,50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퀘스트 지역 서브웨이 레스토랑 업주가 근로자의 부상 신고를 철회하도록 종용한 사실이 WorkSafeBC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 해당 근로자는 근무 중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업주는 부상 신고를 막으려 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WorkSafeBC는 이번 사건에 대해 2,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WorkSafeBC는 퀘스트 지역에 위치한 한 서브웨이 레스토랑의 업주가 근로자가 업무 중 입은 부상에 대한 신고를 취하하도록 압력을 가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해당 근로자는 근무 중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WorkSafeBC의 벌금 부과WorkSafeBC의 조사 결과, 업주의 부당한 압력 행사가 사실로 확인됨에 따라, 해당 업주에게 2,500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습니다. 이는 근로자의 안전과 정당한 권리 보호를 위한 조치입니다.
지역 사회 안전 감독 강화이번 사건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내 사업장에서 근로자의 안전과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WorkSafeBC의 감독이 더욱 강화될 필요성을 시사합니다. WorkSafeBC는 근로자의 정당한 부상 신고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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