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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홍수 희생자 추모, 브리티시컬럼비아 서리에 촛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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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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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서리에서 지난 일요일, 네팔에서 발생한 치명적인 홍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촛불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 네팔 대홍수 피해자들을 기억하기 위해 서리 지역 주민들이 촛불과 기도 깃발, 꽃을 헌화했습니다.
• 추모식은 피해자들을 위로하고 이들을 잊지 않겠다는 공동체의 연대를 보여주는 자리였습니다.
• 이번 추모식은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향한 브리티시컬럼비아 한인 사회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네팔 홍수 참사, 잊지 않겠습니다

네팔을 강타한 치명적인 홍수로 인해 수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 서리에서는 피해자들을 기리는 추모 행사가 열렸습니다. 일요일, 서리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 촛불을 밝히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촛불과 함께 알록달록한 기도 깃발과 꽃들이 놓여 추모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지역 사회의 따뜻한 연대

이번 추모 행사는 네팔에서 겪은 비극적인 사건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피해자들과 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는 자리였습니다. 참석자들은 함께 기도하며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네팔 국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이는 지역 사회의 따뜻한 연대와 인간애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행사였습니다.

함께 기억하고 위로하는 시간

네팔의 참혹한 홍수 소식이 전해진 후, 브리티시컬럼비아 서리 지역 한인 사회는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표하며 추모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촛불 하나하나에 희생자들을 향한 그리움과 평화를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 자리를 통해 우리는 서로에게 위로를 전하고,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함께한다는 연대의식을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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