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주 조선업계, BC페리 신규 선박 역내 건조 촉구 캠페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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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내 해양 및 관련 산업 종사자 7천 명 이상을 대표하는 17개 단체 연합이 BC페리에 향후 건조될 선박들을 주 내에서 건조할 것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노동조합 연합이 BC페리의 미래 선박 건조 관련 요구사항을 담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 이번 캠페인은 지역 조선업계의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연합은 BC페리의 공공 서비스 의무와 지역 경제 기여를 강조하며, 선박 건조를 통한 지역 산업 육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해양 및 관련 산업 종사자 7천 명 이상을 대표하는 17개 단체가 모인 연합은 BC페리에 미래에 건조될 선박들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내 조선소에서 건조할 것을 공식적으로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숙련된 노동력 활용을 강조하며, BC페리가 지역 사회에 대한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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