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루레몬, 중고 의류 시장 진출…브리티시컬럼비아 소비자 혜택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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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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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캐나다에서 자체 중고 의류 판매 플랫폼을 출시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 트렌드에 동참했습니다. 이는 중고 의류 시장의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또 다른 사례입니다.
• 룰루레몬은 캐나다 전역에서 'Lululemon Like New' 프로그램을 통해 자사 의류의 재판매를 시작했습니다.
• 캘거리의 25,000 평방피트 규모 처리 센터가 이 프로그램의 핵심 역할을 수행합니다.
• 소비자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룰루레몬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포츠 및 레저 의류 브랜드 룰루레몬이 캐나다에서 자체 중고 의류 판매 사이트를 개설했습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룰루레몬 의류를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번 사업 확장은 지속 가능한 패션과 중고 의류 시장의 급성장을 반영하는 움직임으로 해석됩니다.
캘거리 처리 센터, 프로그램의 중심이 재판매 프로그램의 중심에는 캘거리에 위치한 25,000 평방피트 규모의 대형 처리 센터가 있습니다. 이곳은 수거된 의류를 분류, 검사 및 재판매 가능한 상태로 만드는 역할을 담당하며, 캐나다 전역으로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합니다.
중고 의류 시장의 성장과 룰루레몬의 전략중고 의류 시장은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 증가와 경기 침체로 인한 합리적인 소비 추구 심리가 맞물리면서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룰루레몬의 이번 중고 의류 플랫폼 출시는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소비자들 역시 이 프로그램을 통해 룰루레몬 제품을 더욱 접근하기 쉬운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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