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스타벅스 흉기 난동 피고인, 치사 혐의 유죄 평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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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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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스타벅스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흉기 난동 사건의 피고인이 치사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습니다.
• 인 더딥 싱 고살은 밴쿠버 스타벅스에서 폴 슈미트의 목과 몸통을 여섯 차례 찔러 치사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이 사건은 '충격적이고 폭력적이며 트라우마적인' 난투극으로 묘사되었습니다.
• 법원은 고살의 행동이 피해자의 사망에 직접적인 원인을 제공했다고 판단했습니다.
지난 밴쿠버 스타벅스에서 일어난 이 사건은 불과 몇 분 만에 벌어진 참혹한 난투극이었습니다. 피고인 인 더딥 싱 고살은 피해자 폴 슈미트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
법원의 판결법정은 고살이 피해자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입혔다는 점을 인정하며 치사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검찰 측은 이번 사건이 매우 폭력적이고 충격적이었다고 강조했습니다.
향후 절차치사 혐의에 대한 유죄 평결이 내려짐에 따라, 법원은 향후 피고인에 대한 형량을 결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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