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스 호프, 30년 만에 공룡 마스코트 '더들리' 부활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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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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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부에 위치한 작은 공동체 허드슨스 호프가 거의 30년 동안 '휴식기'를 가졌던 마스코트 '더들리 더 공룡'을 성공적으로 부활시켰습니다.
• 허드슨스 호프 지역은 최근 공룡 마스코트 더들리의 새로운 의상을 공개했습니다.
• 지역 주민들은 오랫동안 더들리의 복귀를 염원해 왔습니다.
• 새로운 더들리 의상은 주민들의 요청에 부응하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부의 작은 마을 허드슨스 호프가 지역 사회의 사랑을 받았던 공룡 마스코트 '더들리'를 다시 데려왔습니다. 더들리는 약 30년 동안 대중의 곁을 떠나 있었다가, 최근 새로운 의상을 입고 지역 주민들 앞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주민들의 염원, 마스코트 부활로 이어지다허드슨스 호프의 레크리에이션 코디네이터인 켈시 슈펠트는 주민들이 수년 동안 더들리의 복귀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요청이 결국 더들리의 성공적인 부활로 이어지는 중요한 동기가 되었습니다.
"공공은 수년간 더들리가 돌아오기를 요청해 왔습니다."
- 켈시 슈펠트, 허드슨스 호프 레크리에이션 코디네이터 -
새로운 의상, 지역 사회에 활력 증진
공개된 새로운 더들리 의상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마을에 즐거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이번 마스코트의 복귀는 허드슨스 호프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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