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체트윈드 아파트 화재로 50명 가까운 이재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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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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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체트윈드에서 발생한 아파트 화재로 약 50명의 주민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 화요일 새벽 체트윈드의 힐사이드 마노르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최소 한 가구가 전소되고 여러 가구가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후 신속하게 대응했지만, 재산 피해는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화재로 인해 약 50명의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으며, 현재 임시 거처를 제공받고 있습니다.
화재는 화요일 새벽 4시경 힐사이드 마노르 아파트에서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현장에서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당국에 따르면, 이 화재로 인해 최소 한 세대의 아파트가 완전히 파괴되었으며, 주변 세대들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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