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날, 밴쿠버 리치먼드 지역에 울려 퍼진 80년대 만도팝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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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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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먼드 지역 주민들은 낯설지만 정겨운 중국 전통 노래를 들으며 여름을 보냈습니다. 맥닐 학생이 수백 가구를 방문하며 선보인 80년대 히트곡 '매화꽃 송이' 공연이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 맥닐 학생이 여름 기간 동안 리치먼드 지역 주민들에게 80년대 만도팝 명곡 '매화꽃 송이'를 불러주었습니다.
• 이 독특한 거리 공연은 수백 가구에 이르는 지역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 학생의 노래는 낯선 방문이었지만, 오래된 멜로디는 지역 사회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맥닐 학생은 올여름, 밴쿠버 외곽의 리치먼드 지역을 돌며 주민들의 집 앞에서 80년대 대만 출신 가수 장페이페이(張蓓蓓)의 히트곡 '매화꽃 송이'(一剪梅)를 불렀습니다. 이 노래는 30여 년 전 발매되었지만, 학생의 진심 어린 공연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습니다.
세대와 문화를 잇는 멜로디이번 활동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학생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는 약 100명 이상의 리치먼드 가구를 방문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민들과 교감했습니다. 낯선 곳에서 들려오는 익숙한 멜로디는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지역 사회에 울려 퍼진 희망가학생의 노력은 리치먼드 지역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독창적인 접근 방식은 주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는 더욱 활기찬 분위기를 갖게 되었습니다. 여름날의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이 공연은 앞으로도 오랫동안 회자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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