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밴쿠버 버스 운전사 및 씨버스 근로자, 잠정 계약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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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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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버스 운전사와 씨버스 근로자들이 수개월간의 교섭 끝에 코스트 마운틴 버스 회사와 잠정적인 계약 합의에 이르렀습니다.
• 코스트 마운틴 버스 회사는 메트로 밴쿠버 지역의 대중교통 운행을 담당하는 버스 운전사 및 씨버스 근로자들과 잠정 계약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 이번 합의는 수개월간 지속된 노동 협상 과정을 마무리 짓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 구체적인 계약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번 합의로 인해 현재 진행 중이던 파업 또는 파업 위협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코스트 마운틴 버스 회사는 성명을 통해 운전사들을 대표하는 공공운송노동조합 1585지부와 잠정 계약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은 2024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단체 협약의 갱신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양측은 지난 2023년 11월부터 새로운 임금 및 근로 조건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합의 내용 및 향후 절차이번 잠정 계약의 세부 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향후 조합원들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번 합의로 인해 밴쿠버, 버나비, 리치먼드, 서리 등 메트로 밴쿠버 전역의 버스 노선과 씨버스 운행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까지 파업으로 인한 운행 중단이나 지연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지역 사회의 안정 기대코스트 마운틴 버스 회사의 이번 발표는 대중교통 이용객들에게 안도감을 주고 있습니다. 수개월간 이어진 협상이 결렬될 경우 발생할 수 있었던 운행 중단 사태를 피하게 됨으로써, 메트로 밴쿠버 지역 주민들의 일상생활과 경제 활동에 미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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