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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범죄 연루 외국인 111명 추방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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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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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범죄 연루 외국인 111명 추방 결정
캐나다 뉴스 / 이민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이 공공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범죄 연루 외국인 111명을 캐나다에서 추방했습니다. 이는 이민 시스템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법 집행을 엄격히 적용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 CBSA는 전국적으로 188건의 추방 명령을 집행했으며, 특히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은 58명이 추방되었습니다.
• 추방된 외국인 중에는 갈취, 조직 범죄, 강제 감금 등 심각한 범죄에 연루된 사례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 이번 조치는 이민난민보호법에 따라 입국이 부적격한 인물을 식별하고 추방하는 광범위한 계획의 일부입니다.
전국적인 추방 현황

캐나다 국경 서비스청(CBSA)은 다양한 입국 부적격 사유를 가진 188건의 추방 명령을 9월 3일 기준으로 집행했습니다. 이 중 111명은 범죄 활동과 관련된 것으로 확인되어 캐나다에서 추방되었습니다. 이번 조치는 캐나다의 공공 안전을 위협하거나 이민난민보호법(RPA)에 따라 입국이 부적격한 외국인을 식별, 조사 및 추방하기 위한 전국적인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지역별 추방 사례

지역별로 살펴보면, 태평양 지역에서 91건의 추방 명령이 내려졌고 58명이 실제로 추방되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어 대평원 지역에서는 47건의 명령으로 30명, 광역 토론토 지역에서는 50건의 명령으로 23명이 각각 추방되었습니다. CBSA는 특히 최근 범죄 활동에 연루된 외국인 사례 4건을 상세히 공개하며 이번 조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들 중 일부는 총격 사건, 갈취, 강제 감금 등 심각한 범죄에 가담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향후 전망 및 안내

CBSA는 앞으로도 캐나다의 법률을 위반하고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는 외국인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할 방침입니다. 이번 사례들은 캐나다 이민 시스템의 공정성과 안전성을 유지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결과이며, 밴쿠버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모든 캐나다 거주자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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