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DEA 국장: 펜타닐 원료, 밴쿠버 거쳐 캐나다 내 마약 제조 공장으로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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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약단속국(DEA) 국장은 펜타닐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이 밴쿠버 항구를 통해 캐나다로 유입되어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운영하는 마약 제조 공장으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미국 마약단속국(DEA)의 최고 책임자가 펜타닐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들이 밴쿠버 항구를 통해 캐나다로 유입되고 있다고 증언했습니다.
• 이 화학 물질들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캐나다 내에 운영하는 마약 제조 시설로 보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 이는 캐나다 내 마약 문제 및 국경 보안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는 내용입니다.
미국 마약단속국(DEA) 국장인(발언자 이름 없음)은 화요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상원 청문회에서 펜타닐 제조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들이 밴쿠버 항구를 통해 캐나다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종적으로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캐나다 내에서 운영하는 불법 마약 제조 시설로 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마약 카르텔의 캐나다 내 활동DEA 국장의 발언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캐나다 영토 내에서 마약 생산 및 유통에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펜타닐은 강력한 합성 마약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심각한 공중 보건 위기를 초래하고 있으며, 이러한 원료의 유입 경로는 문제 해결에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당국의 경계 강화 필요성밴쿠버 항구를 통한 펜타닐 원료 유입 사실은 캐나다와 미국 양국 당국의 철저한 감시와 협력이 필요함을 강조합니다. 이는 마약 밀매 조직의 활동을 차단하고 캐나다 내 마약 확산을 막기 위한 노력이 시급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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