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 프린스 조지 헬리패드 건설 약속 이행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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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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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의 선출직 공무원들이 프린스 조지에 건설될 신규 급성기 치료 타워 사업 계획에 헬리패드 건설을 포함할 것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정부에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의 선출직 공무원들이 프린스 조지에 건설될 예정인 신규 급성기 치료 타워에 헬리패드 설치를 공식 사업 계획에 포함해 줄 것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정부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헬리패드가 건설될 경우, 심각한 부상이나 질병 발생 시 환자들이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어 생명을 구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헬리패드 부재로 인해 응급 환자 이송에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주 정부의 약속, 사업 계획에서 누락해당 지역 공무원들에 따르면,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정부는 과거 프린스 조지 지역의 의료 인프라 개선 계획의 일환으로 헬리패드 건설에 대한 약속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2027년 착공 예정인 신규 급성기 치료 타워의 공식 사업 계획에는 아직 헬리패드 건설 계획이 명시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로 인해 지역 사회에서는 주 정부가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한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타워 건설 전 헬리패드 포함 요구선출직 공무원들은 신규 급성기 치료 타워의 건설이 시작되기 전에 헬리패드 건설 계획이 사업 계획에 명확하게 포함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건설 과정에서의 예산 및 계획 변경의 번거로움을 피하고, 헬리패드 설치를 위한 최적의 위치를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이들은 주 정부의 신속하고 책임감 있는 조치를 촉구하며, 이를 통해 북부 지역 주민들의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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