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를 거부했던 릭 핸슨, 자유를 향한 동반자로 거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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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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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유명한 장애인 인권 운동가 릭 핸슨이 처음에는 휠체어를 거부했지만, 결국 휠체어가 자신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회고했습니다.
• 릭 핸슨은 처음 휠체어를 자신을 제한하는 상징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곧 휠체어가 자신의 자유를 확장하고 전 세계를 누비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 핸슨은 휠체어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물리적 장벽을 극복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했습니다.
• 그는 휠체어에 대한 초기 거부감을 극복한 후, 휠체어를 통해 자신의 자유를 얻고 장애인 인권 옹호 활동을 펼치는 데 동기를 부여받았습니다.
릭 핸슨은 자신의 휠체어를 처음에는 한계의 상징으로 보았습니다. 그는 훗날 자신을 전 세계로 나아가게 하고, 진정한 장벽인 편견과 비장애인 중심의 세상을 부수게 될 도구를 외면하려 했습니다.
자유와 옹호의 도구가 된 휠체어하지만 릭 핸슨은 곧 휠체어가 자신을 세상에 알리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깨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인식의 전환은 휠체어가 그의 자유를 확장하고 적극적인 옹호 활동을 펼치는 강력한 동반자가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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