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인권 재판소, 밴쿠버 경찰 보드 대상 인종 차별 소송 2만 5천 달러 배상 판결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 인권 재판소가 2020년 교통 단속 중 겪었던 인종 차별에 대해 밴쿠버 경찰 보드에 2만 5천 달러의 배상을 명령했습니다.
• 흑인 여성이 밴쿠버 경찰의 인종 차별로 인해 2만 5천 달러의 배상금을 받게 되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인권 재판소는 밴쿠버 경찰 보드가 2020년 교통 단속 당시 해당 여성에게 인종 차별을 행사했다고 판단했습니다.
• 이번 판결은 여성의 존엄성, 감정, 자존감에 입은 상처에 대한 배상입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인권 재판소는 2020년 밴쿠버에서 발생한 교통 단속 중 흑인 여성에 대한 밴쿠버 경찰 보드의 인종 차별 행위를 인정했습니다. 재판소는 이 여성이 겪은 "존엄성, 감정, 자존감에 대한 상처"에 대해 2만 5천 달러의 배상을 판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