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갤러웨이 작가 명예훼손 재판, 첫날 부인 증언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7 조회
- 목록
본문

성추행 혐의로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갤러웨이의 재판 첫날, 그의 부인이 증언대에 섰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UBC)의 전 교수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스티븐 갤러웨이는 10여 년 전 제기된 성추행 혐의가 허위라며 명예훼손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 재판 첫날, 갤러웨이 작가의 부인은 자신의 남편이 겪었던 고통과 혐의로 인한 어려움을 증언했습니다.
• 이번 재판은 갤러웨이 작가의 명예 회복과 함께, 과거의 혐의 제기 과정에 대한 진실 규명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보입니다.
스티븐 갤러웨이 작가는 지난 2015년, 다수의 사람으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발당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UBC에서 해고되었고, 그의 작품 활동에도 큰 타격을 입었습니다. 갤러웨이 작가는 이러한 혐의가 사실이 아니며, 자신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한 허위 주장이라고 주장하며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재판 첫날, 부인의 증언밴쿠버 법원에서 열린 재판 첫날, 갤러웨이 작가의 부인은 눈물로써 남편이 겪은 정신적 고통과 사회적 매장의 과정을 증언했습니다. 그녀는 혐의가 제기된 이후 가족이 겪었던 어려움과 작가의 명예가 심각하게 훼손되었음을 강조했습니다. 부인의 증언은 갤러웨이 작가가 주장하는 피해의 심각성을 뒷받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으로의 재판 전망이번 재판은 혐의 제기 당사자들의 증언과 함께, 당시 사건의 진실을 밝히는 데 집중될 것입니다. 갤러웨이 작가 측은 혐의가 허위임을 입증하고 명예 회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피고 측은 혐의의 정당성을 주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재판 결과에 따라 갤러웨이 작가의 명예 회복 여부와 함께, 과거의 혐의 제기 관행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활발해질 전망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