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나 남성, 82시간 동안 550km 달려 캐나다 백야드 울트라 내셔널 챔피언 등극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켈로나의 마이클 세라니 씨가 82시간 동안 550km를 달려 캐나다 백야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세계 백야드 팀 챔피언십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 마이클 세라니 씨가 82시간 동안 550km를 완주하여 캐나다 백야드 울트라 내셔널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 이번 대회는 세계 백야드 팀 챔피언십의 일부로 개최되었습니다.
• 세라니 씨는 극한의 지구력 레이스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습니다.
캐나다 백야드 챔피언십에서 켈로나에 거주하는 마이클 세라니 씨가 82시간 동안 쉬지 않고 달려 약 550km를 완주하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로써 그는 캐나다 백야드 울트라 내셔널 챔피언이라는 영예로운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세계 무대로의 진출이번 캐나다 백야드 챔피언십은 전 세계 최고의 백야드 레이서들이 참가하는 세계 백야드 팀 챔피언십의 일부로 열렸습니다. 세라니 씨의 우승은 캐나다의 백야드 울트라 러닝 실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백야드 울트라 레이스의 매력백야드 울트라 레이스는 정해진 시간 동안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달리는 독특한 형식의 지구력 스포츠입니다. 참가자들은 오직 자신과의 싸움을 통해 한계를 극복하며, 세라니 씨의 이번 성과는 수많은 러닝 애호가들에게 큰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