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정부, BC 해안 고래 보호 위해 1억6400만 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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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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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정부, BC 해안 고래 보호 위해 1억6400만 불 지원 관련 소식입니다.
선박 수중 소음 감소, 속도 제한 등에 지원 예정 연방 정부가 BC주 연안의 고래와 서식지 보호를 위해 약 1억6400만 달러를 투입할 것을 제안했다. 여기에는 BC 페리와 협력하여 수중 선박 소음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이 포함된다. 연방 정부는 해당 법안이 통과될 경우 향후 5년간 지출이 이루어질 것이며, 이는 미국과의 긴장 고조 속에서 무역 다변화를 모색하는 캐나다 서부 해안의 해상 교통량 증가 가능성을 고려한 것이라고 밝혔다. 제안된 자금 지원 대상에는 BC 페리와 협력하여 살리시해(Salish Sea)를 항해하는 선박의 수중 소음을 최대 50%까지 줄일 수 있는 기술을 더 신속하게 도입하는 계획이 포함된다. 연방 정부는 또한 해당 자금이 선박 속도 제한 및 어업 관리 등 고래 보호 조치를 시행하고 집행하는 데에도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해당 자금은 밴쿠버 프레이저 항만청이 주도하는 프로그램에도 사용될 예정이며, 이 프로그램은 업계 파트너들과 협력하여 BC 해역에서 대형 상선의 속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달 초 밴쿠버 앞바다에서 씨두(Sea-Doo)를 타던 사람이 회색 고래와 충돌했는데, 이 충돌로 씨두 운전자가 부상을 입기도 했다. 다행히 고래는 이후 정상적으로 먹이를 먹고 헤엄치는 모습이 목격됐다.
지역사회 영향이번 소식은 밴쿠버 지역 주민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으로 보입니다.
향후 전망 및 안내관련 내용은 추가 확인이 필요하며, 향후 변화가 있을 경우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