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주류 소비량 전국 평균 초과… 경고 문구 부착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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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의 주류 소비량이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나, 주류 제품에 경고 문구를 부착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습니다.
• 2023년 기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의 주당 평균 음주량은 8.8잔으로, 전국 평균 8.2잔보다 높았습니다.
• 새로운 보고서는 이러한 통계를 근거로 주류 소비 증가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며, 음주 관련 위험을 알리는 경고 문구 부착을 제안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보건 당국은 해당 보고서를 검토하고,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설 예정입니다.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한 해 동안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민들은 주당 평균 8.8잔의 술을 소비했습니다. 이는 캐나다 전국 평균인 8.2잔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주류 경고 문구 부착 권고이러한 통계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의 알코올 소비 문제가 전국적인 수준보다 심각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따라 보고서는 주류 제품에 음주로 인한 건강상의 위험을 명시하는 경고 문구를 부착하도록 권고했습니다.
보건 당국의 후속 조치브리티시컬럼비아 보건 당국은 이번 보고서의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고려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캠룹스를 포함한 브리티시컬럼비아 전역의 주류 규제 및 캠페인 방향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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