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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틱턴 장기 요양원 건설 현장 대형 화재 발생, 200병상 규모 시설 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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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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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펜틱턴에서 신축 중이던 장기 요양원 건설 현장에 대형 화재가 발생하여 시설이 전소되었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2028년 개소를 목표로 했던 200병상 규모의 시설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 펜틱턴 시는 장기 요양원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해당 부지가 전소되었으나,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 이번 화재로 인해 2028년 개원 예정이었던 200병상 규모의 장기 요양원 시설이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 화재 원인 및 정확한 피해 규모는 현재 조사 중에 있습니다.
화재 발생 상황

지난 화요일 늦은 밤, 펜틱턴의 장기 요양원 건설 현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염과 검은 연기가 밤하늘을 뒤덮었고, 소방 당국은 즉시 진화 작업에 나섰습니다. 현장에는 다수의 소방 차량이 출동하여 진화에 총력을 기울였으나, 불길은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되었습니다.

피해 규모 및 향후 계획

펜틱턴 시장 줄리어스 블룸필드는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안도했습니다. 그러나 화재로 인해 건설 중이던 200병상 규모의 장기 요양원 시설은 완전히 전소되어 복구가 어려운 상태입니다. 이 시설은 2028년 개소를 목표로 많은 지역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었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부지가 완전히 파괴되었습니다." - 줄리어스 블룸필드 펜틱턴 시장 -
조사 진행

소방 당국은 현재 화재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직 정확한 화재 발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며, 관계 당국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 이번 화재로 지역 사회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으며, 향후 요양원 건립 계획에 대한 논의가 다시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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