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 6월 16일부터 유류 할증료 5%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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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 서비스는 오는 6월 16일부터 연료비 상승으로 인해 5%의 유류 할증료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 최근 몇 달간 상승한 유류 비용 부담을 더 이상 감당하기 어려워져 불가피하게 요금 인상을 결정했습니다.
• 이번 유류 할증료 인상은 미국-이스라엘 전쟁과 호르무즈 해협 폐쇄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것입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는 이번 할증료 인상이 페리 운행의 지속 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 측은 최근 국제 유가 급등으로 인해 상당한 비용 부담을 안게 되었으며, 이를 흡수하는 데 한계가 있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미국과 이스라엘 간의 전쟁 상황과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는 유가 상승을 부추기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할증료 적용 및 영향이에 따라 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는 6월 16일부터 모든 노선에 걸쳐 5%의 유류 할증료를 추가로 부과할 예정입니다. 이번 조치는 이용객들에게 추가적인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안정적인 페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불가피한 결정임을 강조했습니다.
향후 전망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는 앞으로도 국제 유가 변동 추이를 면밀히 주시하며, 상황에 따라 요금 정책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용객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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